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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 '해리포터 스핀오프' [판타스틱 비스츠 앤 웨어 투 파인드 뎀] 캐스팅

15.08.06 09:40



'해리포터 스핀오프'로 알려진 [판타스틱 비스츠 앤 웨어 투 파인드 뎀]에 콜린 파렐이 합류했다.

헐리우드 리포터는 5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콜린 파렐이 [판타스틱 비스츠 앤 웨어 투 파인드 뎀]에 캐스팅 되었다고 전하며, 그의 역할은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가 뉴욕에서 만나게 될 마법사 그레이브스 라고 보도했다. 

[판타스틱 비스츠 앤 웨어 투 파인드 뎀]은 해리포터가 다닌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필수 교과서로 교장 덤블도어가 머글들은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 마법부 등급을 상세히 소개한 사전으로, 용부터 시작해 켄타우로스, 애크로맨투라, 늑대인간, 트롤, 인어, 히포그리프 등이 소개되었다. 

영화는 이 사전의 저자 뉴트 스캐맨더의 모험을 그릴 예정이며 '해리 포터'가 마법 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70년 전의 뉴욕을 배경으로 두고 있다.

현재까지 확정된 캐스팅은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역에 에디 레드메인이, 티나역에 캐서린 워터스턴, 티나의 동생 퀴니역의 가수 출신의 연기자 앨리슨 수돌 (파인 프렌지), 뉴트 스캐맨더의 친구 제이콥 역에 코미디 배우 댄 포글러가 확정되었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부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시리즈까지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았다. 

[판타스틱 비스츠 앤 웨어 투 파인드 뎀]은 총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1편은 2016년 11월 18일, 2편은 2018년, 3편은 2020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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