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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마저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녀, 아드리안나 그라지엘

15.07.08 16:16

 
게이마저 사로잡은 미녀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7월 23일 개봉하는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프랑스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 1위에 꼽히는 피오 마르마이가 매력적인 훈남 게이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이 훈남 게이를 사로잡은 아름다움 캐릭터 '아드나'역의 아드리안나 그라지엘이 역할을 맡아 호기심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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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와 키스했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아드리안나 그라지엘은 모델 출신으로 파리의 예술학교에서 연극 공부를 하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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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고바레와 노에미 사글리오 감독은 덴마크, 스웨덴, 미국에까지 찾아가 매력적인 여인 ‘아드나’ 캐스팅을 위해 고심했지만 모두 바비 인형처럼 예쁘고 얌전한 배우들밖에 만날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캐릭터에 딱 들어맞는 배우인 아드리안나 그라지엘을 캐스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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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게이마저 사로잡는 상큼한 매력과 솔직함을 가진 캐릭터, '아드나'로 분해 신인다운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는 게이마저 사로잡은 완벽한 여인으로 캐릭터와 100% 일치하는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매력을 뽐내는 아드나의 모습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 솔직담백한 캐릭터는 관객들 마저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고 한다.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CEO이자 매력적인 훈남 ‘게이’ 제레미가 스웨덴에서 온 유쾌하고 아름다운 그녀 아드나를 만나 생애 처음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다는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생애 처음 여자를 좋아하게 된 게이부터 그의 지고지순한 10년 동성 연인, 게이 앞에 나타난 솔직 당당한 아름다운 매력녀, 그리고 까칠하고 괴팍한 비서와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친구까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케미와 유쾌한 스토리로 올여름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7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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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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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옛나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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