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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나이를 무색게 하는 제니퍼 로페즈의 명품 몸매

15.05.22 10:35


제니퍼 로페즈가 45세의 나이를 무색게 하는 명품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가십 잡지 US 위클리의 커버 모델이 된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미소를 선보이며 검은색 수영복속에 가려진 육감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는 45세의 나이를 무색게 할 정도로 전성기 시절부터 화제가 되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US 위클리의 신간 호는 'The Best Body Issue'를 주제로 섹시한 몸매를 지닌 스타들을 조명하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가 표지모델이 된 것은 바로 이 부분에서 최고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US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탄탄하고 건강한 신체가 대중들에게 나를 각인 시킬 수 있는 나만의 장점이라 생각했고, 열심히 노력했다." 라고 말하며 40대 중반인 지금도 이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계기는 성공을 위한 '노력'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이번 주 개봉하는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홈]에서 '루시'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곧 방영될 NBC 드라마 [셰이즈 오브 블루]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싱글맘 여형사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세 번의 이혼과 쌍둥이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그녀의 인생과 일치해 공감적인 드라마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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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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