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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아포칼립스] 또 다른 젊은 엑스맨 캐스팅, 누구?

15.02.22 22:52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놀라운 추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싱어 감독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디 스밋 맥피가 [엑스맨:아포칼립스]의 나이트크롤러로 출연한다고 전하며 그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코디 스밋 맥피는 1996년생의 호주 출신 배우로 [더 로드] [렛 미 인] 그리고 2014년 개봉작 [혹성탈출:반격의 서막]등 헐리웃의 여러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인 10대 배우다.
 
그가 연기할 나이트크롤러는 [엑스맨 2:엑스투]에서 알란 커밍이 연기했던 캐릭터로 순간 이동인 '텔레포트' 능력을 지니고 있다. 파란색의 피부, 세 개의 손가락과 발가락 그리고 꼬리까지 지닌 뮤턴트로 본명은 커트 바그너다.
 
원작 코믹스에서는 아자젤과 미스틱의 아들로 설정되어 있다. 나이트크롤러는 어린 시절 집시 서커스단의 일원으로 있다가 '자비에르/프로페서 X'의 권유로 엑스맨에 합류하게 된다.
 
코디 스밋 맥피의 나이트크롤러는 [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 스톰(알렉산드라 쉽), 진 그레이(소피 터너), 사이클롭스(타이 쉐리던) 등 젊은 뮤턴트들과 한 축을 이룰 전망이다.
 
[엑스맨:아포칼립스]는 2016년 5월 27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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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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