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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된 이완 맥그리거? 신작 스틸 이미지 공개

14.12.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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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 연출,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라스트 데이즈 인 더 데저트]가 신작 스틸을 공개했다.
 
[라스트 데이즈 인 더 데저트]는 사막에서 방황 중인 '성자'가 위기에 처한 가족을 만나게 되는데, 이때 악마의 시험을 받게 된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에 스틸과 함께 공개된 공식적인 줄거리에는 이완 맥그리거의 배역이 '예수'로 설정되어 있어 눈길을 끌게 한다.
 
그의 역할이 예수가 맞다면, [라스트 데이즈 인 데저트]는 예수가 사막에서 40일 금식 도중 악마의 시험을 받게 되는 성경의 내용을 영화화한 작품이 된다. 극 중 이완 맥그리거는 예수와 악마 '1인 2역'을 연기했다.
 
[라스트 데이즈 인 더 데저트]는 2015년 1월 개최되는 '선댄스 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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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ollywoodreporter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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