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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대세' 크리스 프랫, 차기작은 '다중인격 사이코 암살자'

14.11.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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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출연한 헐리웃 스타 크리스 프랫의 차기작은 다중인격 능력을 지닌 암살자 역할을 맡게되었다.
 
콜라이더는 18일(현지시각) 독점 보도를 통해 크리스 프랫이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에 캐스팅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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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은 A.J 리버만이 글을 라일리 로스모가 그림을 맡은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정부의 비밀 실험에 의해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의 전투력과 자아를 지니게 된 암살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미 몇년 전 [좀비랜드]의 폴 웬릭, 렛 리즈와 디즈니에 의해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내용 부실로 중단되었고, 유니버셜에 의해 다시 영화화되기 위해 [월드워 Z]의 마크 포스터에게 연출을 맡기다 현재는 하차한 상태다.
 
현재, 새로운 각본이 완성되었으며,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3개의 인격이 등장하는 장면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표현되는 방식을 둘 예정이다.
 
크리스 프랫이 지닌 특징을 생각해 볼 때 약간 유쾌한 분위기의 거친 신개념 액션물로 그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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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 캐스팅 확정 사실을 전한 크리스 프랫
 
한편,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월드]의 내년 개봉을 준비중이며, 2017년 개봉이 확정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도 출연할 것으로 보고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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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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