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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받는 신예 감독과 배우들의 만남 [돌연변이] 캐스팅 확정

14.11.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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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칸 국제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세이프]의 각본가 권오광 감독의 창작물 [돌연변이가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의 주연진 캐스팅을 완료했다.
 
영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생체 실험 부작용으로 인해 ‘돌연변이’로 변해가는 인물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희대의 ‘돌연변이’는 이광수가 맡았고, 이천희는 '돌연변이'를 취재하는 기자를 박보영은 이천희와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여성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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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광은 '돌연변이'의 아버지를,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중인 이병준은 '변박사'를 분하며 최근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화제를 모았던 김희원은 ‘돌연변이’를 변호하는 ‘김변호사’를 연기한다.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높은 완성도를 지녀 제작전부터 화제가 된 [돌연변이]는 2014년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2015년 개봉할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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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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