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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내한, 연출&주연 작품 [워터 디바이너]는 어떤 영화?

14.11.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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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대 기대작 [워터 디바이너]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러셀 크로우가 영화 홍보차 내년 1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러셀 크로우가 첫 연출작이자 주연을 맡은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전쟁으로 세 아들을 잃은 주인공 ‘코너’가 사라진 아들들의 행방을 찾아 낯선 땅 콘스탄티노플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러셀 크로우를 비롯해 [오블리비언]의 올가 쿠릴렌코, [다이버전트] [다이하드 5]의 제이 코트니가 출연했다. 워너 브러더스가 북미 배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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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확정을 트위터로 알린 러셀 크로우
 
러셀 크로우는 내년 1월 [워터 디바이너] 한국 개봉시기에 맞춰 내한하여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현재 자세한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이자 국내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러셀 크로우는 이번 첫 내한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메시지를 전하며 감독이자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러셀 크로우의 첫 내한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워터 디바이너]는 2015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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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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