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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아포칼립스] 미스틱, 매그니토 로맨스 등장

14.11.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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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 미스틱과 매그니토의 로맨스가 전면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헐리우드 리포터는 12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제니퍼 로렌스의 높아진 위상을 전하며 2015년 촬영할 데이빗 O.러셀 감독의 신작 [조이]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 그녀의 비중이 매우 커질 것임을 전했다. 

특히 [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는 미스틱과 매그니토의 로맨스가 크게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제작/배급사인 20세기 폭스가 제니퍼 로렌스, 마이클 패스벤더의 스타 파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그니토와 미스틱의 로맨스가 [엑스맨] 시리즈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수 없으나 이야기의 내용과 주제를 해치지 않는 쪽에서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맨:아포칼립스]는 북미기준으로 2016년 5월 27일 선보일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20세기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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