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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팍' 재쿼리 퀸토가 전하는 [스타트렉 3] 관련정보

14.09.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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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타트렉 3]의 제작과 준비과정은 무난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NBC의 'The Today Show'에 출연한 '스팍' 재쿼리 퀸토는 현재 진행중인 [스타트렉 3]의 준비과정과 영화의 대략적인 내용을 언급하며 영화의 제작이 무난하게 진행 중임을 밝혔다.
 
퀸토는 방송을 통해 "[스타트렉 3]의 촬영이 6개월 이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의 내용에 대해서 "엔터프라이즈호 멤버들은 5년간의 장기간 임무에 들어설 것이며, 아무도 가지 못한 새로운 장소를 모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재쿼리 퀸토의 발언이 단순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한 것 같지만, 시리즈에 지속해서 출연했던 만큼 이번 3편과 관련된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그가 언급한 '5년간의 장기 임무'는 원조 [스타트렉] TV 시리즈에서 진행되었던 에피소드의 일부로 전작의 두 편이 원조 시리즈를 빌렸던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번 3편의 경우도 그러한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시리즈의 엔터프라이즈 멤버들은 5년 동안 새로운 행성과 종족을 찾으러 '딥 스페이스'를 탐험하게 되는데, 이는 '트레키'(스타트렉 매니아들)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던 에피소드 이기도 했다.
 
[스타트렉 3]는 1, 2편의 각본을 진행한 로베르토 오씨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J.J에브람스는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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