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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누드 악재에 불구하고 기네스 기록 보유로 '화제'

14.09.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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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킹 누드 유출로 곤욕을 치렀던 헐리웃의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기네스북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기네스북 측은 언론을 통해 2015년에 발표될 기네스북 공식 기록에 제니퍼 로렌스가 '역대 최고 흥행수익을 기록한 액션 여성 영화 스타'로 기재될 것이라 전했다. 
 
그녀를 기네스북에 올린 기록은 바로 [헝거게임] 1,2편의 총수익이다.
 
[헝거게임] 1편의 글로벌 수익은 6억 9천만 달러 선이며, 2편인 [헝거게임:캣칭 파이어]는 8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어 들어 그녀는 이 시리즈로 총 15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아직 개봉 대기 중인 [헝거게임 모킹제이- 파트 1,2]까지 포함한다면, 그녀의 기록은 당분간 깨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의 헐리웃 여전사 영화가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 이후 특별난 프랜차이즈물이 없었던 것으로 볼 때 그녀의 대기록 달성은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대작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주인공을 연기한 것만으로도 제니퍼 로렌스의 기록 달성은 의미 있는 시각으로 풀이된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 모킹제이 파트 1]과 브래들리 쿠퍼와 다시 조우한 [세레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문의) movierising@hrising.com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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