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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4] 계획없다"

14.09.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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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의 귀환은 무산된 것일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블은 현재 [아이언맨 4] 제작에 대한 계획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Variety는 7일 보도를 통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더 저지]의 기자회견장에서 [아이언맨 4] 출연과 관련된 질문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과 관련된 계획은 없다" 라는 답변을 했다고 전했다.
 
현재 [앤트맨] 이후 진행될 마블의 '페이즈 3' 영화에는 [아이언맨] 시리즈가 언급되지 않았고 새로운 히어로들의 작품이 진행 중이다. 그렇기에 [아이언맨 4] 제작은 현재의 마블의 계획상 없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이언맨]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블의 관계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캐스팅 결정권과 후속시리즈 출연 여부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맡겨진 상태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에도 한편 더 출연하기로 되어있어 현재는 공백기일 가능성이 높다. 직접적인 출연보다는 카메오 출연 및 [어벤져스 3]에 재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번 10월 10일 출시할 법정 드라마 [더 저지]와 2015년에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문의)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아이언맨 3] 보도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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