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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총출동! [씬 시티 2] LA 프리미어 현장

14.08.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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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작자 프랭크 밀러, 제시카 알바,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제이미 킹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이하: 씬 시티 2)이 현지시간으로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한 극장에서 LA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해 최고의 기대작임을 증명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수많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제시카 알바, 미키 루크, 에바 그린, 브루스 윌리스, 프랭크 밀러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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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충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한 제시카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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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시티]의 원작자 프랭크 밀러와 주연 미키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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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를 공동 연출한 프랭크 밀러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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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시스루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에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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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출연한 로자리오 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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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알바와 브루스 윌리스


[씬 시티 2]에서 밤의 여신 ‘낸시’로 활약한 배우 제시카 알바는 몸매가 잘 드러나는 파란 드레스를 입고와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도시의 지배자 ‘마브’역의 배우 미키 루크는 34세 연하의 연인과 함께 시사회를 찾아 이목을 집중 시켰다. 참석 배우들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치명적인 매력의 팜므파탈 에바 그린. 극중 최고의 악녀 ‘아바’역으로 열연한 에바 그린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단연 이번 프리미어 최고의 화두로 올랐다.

 영화 [씬 시티 2]는 씬 시티의 절대권력 ‘로어크’의 도박판에서 이겼다는 이유로 처참히 짓밟힌 겁 없는 겜블러 ‘조니’(조셉 고든-레빗)와 ‘로어크’에게 유일하게 사랑했던 남자 ‘하티건’(브루스 윌리스)을 잃고 슬픔과 분노에 찬 ‘낸시’ 그리고 전 연인이자 씬 시티 최고의 악녀인 ‘아바’(에바 그린)에게 두 번이나 배신 당한 ‘드와이트’(조슈 브롤린)의 복수와 이들을 도와 도시의 지배자 '마브'(미키 루크)가 함께 복수에 가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씬 시티 2]는 9월 개봉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문의)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공식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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