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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스타 드림팀' 출연작. [아메리칸 허슬] 예고편 공개!

13.10.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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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가 현지 시간인 10월 9일 [쓰리킹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데이빗.O.러셀 감독의 신작, [아메리칸 허슬]의 정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메리카 허슬]은 촬영전 부터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찬 베일, [맨 오브 스틸]의 에이미 아담스, [어벤져스]의 제레미 레너, 그리고 감독의 전작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맹활약해 2013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가 캐스팅 되면서 최고의 배우들이 모인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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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유명 사기꾼이 美 정치계의 비리를 수사하는 FBI의 함정수사에 협력한 실화(일명: 앱스캠 작전)를 바탕으로 그려진 이야기다.
 
-쥴거리-
유명 사기꾼 '어빙 로젠필드'(크리스찬 베일)와 그의 연인이자 파트너인 시드니 프로저(에이미 아담스)는 자신들의 정체를 알게된 FBI 요원 리치 디마소(브래들리 쿠퍼)의 협박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수사에 협조하게 된다. 그런데 순조롭게 진행될거 같은 작전이 '어빙'의 아내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로젤린'(제니퍼 로렌스)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위기를 맞게 된다. 제레미 레너는 독특하고 변덕스러운 성격을 지닌 뉴저지의 시장이자 정치인인 '카마인 폴리토'를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은 1970년대의 유행하는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배우들의 면모가 강렬하게 다가왔는데, 특히 [다크나이트]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유한 크리스찬 베일이 탈모와 배나온 모습이 '충격적'으로 묘사 되었다. 이외에도 아카데미 여우주연수상자인 '제니퍼 로렌스'는 여전히 글래머스러한 매력을 뽐내며 영화에 인상적인 섹시미를 남길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작품마다 인상적인 드라마와 독특한 유머를 선보인 데이빗.O.러셀 감독이 미국의 1970년대를 뒤흔들었던 유명 작전을 통해 미국과 자본주의 사회의 이중성을 독특한 매력을 지닌 개개인들을 통해 촌철살인 같은 풍자할 것으로 보고있다. 과연, 사고뭉치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과 성격을 지닌 주인공들은 이 사회의 부정부패와 비리를 파해칠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과연 이들이 그럴만한 자격을 가진 사람들 인지에 대한 질문이 우리에게 남겨지지 않을까? 최고의 감독의 연출과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이 예고된 [아메리칸 허슬]은 잘 만든 드라마로 12월 13일 북미개봉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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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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