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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8월 'Fan's Magic Day' 주인공 공모

19.08.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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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위즈 파크 승리 요정은 나다!’라는 주제로 응모 가능
- 11일(토), 12일(일) 한화와의 주말 홈경기에서 트로트 신동, 최연소 씨름왕 승리 기원 시구

kt wiz 야구단이 13일(화)부터 8월 ‘kt wiz Fan’s Magic Day’ 주인공을 공모한다. Fan’s Magic Day는 kt wiz 팬들 중 야구를 통한 감동적이고 행복한 사연을 선정하고 특별 시구와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등의 기회를 부여하는 팬 행사이다.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7월 ‘Fan’s Magic Day’ 사연 공모에는,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kt wiz 열혈팬인 정지원(12)양이 주인공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전국 9개 구장 kt wiz 원정 응원 투어를 마쳤고 방학 때 위즈 파크 워터 페스티벌에서 시원한 피서를 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낸 정양은 7월 30일(화) KT 위즈 파크에서 승리 기념 시구를 했다.

8월 ‘Fan’s Magic Day’에 응모하고자 하는 팬은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위즈 파크 승리 요정은 나다!’라는 주제의 사연을 구단 메일(ktwiz.marketing@gmail.com)로 보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주제는 홈경기에서 좋은 성적으로 내고 있는 kt wiz를 응원하며 기억에 남는 승리 순간들과 승리를 위한 나만의 응원 방법을 자랑하면 된다.

20일(수)에 주인공으로 선정된 팬은 오는 29일(목)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경기 후 수훈 선수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10일(토), 11일(일) 한화와의 주말 홈경기에도 ‘2019 KT 5G 워터 페스티벌-수원 해수욕장’이 계속 이어지며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먼저 10일(토)에는 SBS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트로트 신동으로 유명해진 정동원(13)군이, 11일(일)에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했던 최연소 어린이 씨름왕 정선우(11)군이 시구자로 나선다. 각각 다른 분야에서 신동으로 불리며 세상을 놀라게 한 두 어린이는 시구 후 야구 관람과 워터 페스티벌도 함께 즐길 예정이다.

또, 10일(토) 경기가 끝난 후에는 에버랜드 밤밤클럽팀과 kt wiz 응원단이 팬들과 함께 하는 물총 놀이 파티가 열려 주말 밤의 흥겨운 추억을 남기게 된다.



[베이스볼라이징 야구팀]
사진제공 | kt wiz
미디어라이징 | 이원하 기자 dldnsjgk3@happy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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