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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8일 KIA전 '배우 조정석-임윤아' 시구 및 시타

19.07.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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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28일(일) 오후 6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시타 행사를 한다. 

이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영화배우 조정석과 임윤아다. 둘은 영화 ‘엑시트’에서 호흡을 맞췄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용남(조정석 분)과 의주(임윤아 분)의 탈출기를 그렸다. 오는 31일 개봉한다. 

데뷔 16년 차에 접어든 조정석은 뮤지컬로 이름을 알린 뒤 드라마, 영화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오 나의 귀신님 등에서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임윤아는 이번이 첫 스크린 주연이다. 이달 중순 진행된 시사회에서는 몸을 사라지 않는 열연으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베이스볼라이징 야구팀]
사진제공 | 스포츠조선
미디어라이징 | 이원하 기자 dldnsjgk3@happy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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