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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려원, 아기피부 유지하는 노하우 공개! 진솔한 인터뷰는 덤으로~

15.09.24 18:41

-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스케쥴 속 려원의 피부관리 노하우 대공개!


패션 매거진 <엘르>는 On Style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살아보니 어때>와 tvN 방영 예정작 <풍선껌>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려원을 만나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 사진출처:려원 인스타그램_'풍선껌' 포스터 촬영현장
▲ 사진출처:려원 인스타그램_'풍선껌' 포스터 촬영현장

<엘르>와 인터뷰 당일, 새벽 촬영으로 부족한 수면에도 불구하고 아기피부를 자랑한 려원은

“호주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별명이 ‘밀크’였어요.” 라며 다소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최근 사용하는 뷰티 제품에 관해서는 과거에는 가벼운 수분감의 제품을 선호했던 반면 현재는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을 찾는다고 전했다. 

또한, 패션만큼이나 뷰티에 있어서도 모험 정신이 강하다고 말하며 심지어 ‘매니큐어를 눈에 발라볼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을 정도라고.

덧붙여 려원의 슬림한 몸매 비결로는 필라테스를 꼽았다.


파우치 속 머스트해브 뷰티템으로는, 하이라이터 겸 컨실러는 꼭 들고 다닌다고 소개했다.

“다크서클이 심해서 단시간에 얼굴을 밝히는데 필수템이에요. 또한 평소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을 선호하는데 요즘에는 입생로랑 루쥬볼륍떼 샤인 14호 코랄 인 터치를 매일 바른답니다.”라고 답하기도.

당일 인터뷰에서 ‘이너피스’를 찾기 위한 려원만의 비법에 대해 묻자, 그녀는 ‘웰-다잉(Well-Dying)하기 위해 ‘일기도 엄청 쓰고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배들을 보며 희망을 걷는다는 배우 려원은

“센 사람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이 강한 거잖아요. 훗날 저도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으면 해요.” 라며 드라마와 예능 등 촬영에 임하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자신만의 뚜렷한 신념으로 여배우로서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배우 려원과의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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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엘르, 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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