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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상곤, 배우 연송하와 내년 3월 백년가약

19.11.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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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노을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결혼한다. 

노을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8일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예식이 가까워질 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같다. 두 사람에게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상곤은 그룹 노을의 멤버로 '청혼' '전부 너였다' '인연'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또 노을이 7일 발매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도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곤의 피앙새 연송하는 영화 ‘프리즌’에서 한석규의 내연녀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피해자들’ ‘쓰리썸머나잇’ ‘싱글라이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하 이상곤 결혼관련 입장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보도 된 노을의 이상곤의 결혼소식에 대해 입장 드립니다.

오는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씨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 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최현정 기자 gagnrad@happy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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