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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바리스타 변신…데뷔 동시 팝업 카페 오픈

19.05.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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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루키 온리원오브가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과 만난다. 

온리원오브는 오는 30일부터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에잇디 서울 카페에서 한달 간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 멤버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고, 주문과 서빙까지 도맡는다. 보다 가까운 곳에서 팬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려는 온리원오브만의 감성 이벤트다. 

온리원오브는 오는 28일 데뷔 앨범 발매와 쇼케이스를 앞둔 상황에서 스페셜 이벤트 준비에도 한창이다. 바리스타로 나서는 만큼 전문 스태프로부터 커피 제조 방식과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의 음악 전문 레이블 RSVP는 “온리원오브의 지향점은 화려한 무대뿐 아니라 최대한 가깝게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라면서 “팝업 카페 이벤트는 그 시작점이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방식으로 팬들과 스킨십을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팝업 카페(강남구 선릉로153길 37)는 6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온리원오브의 각종 굿즈도 첫 선을 보인다.  

온리원오브는 ’위버 섹슈얼(ubersexual)’에 정체성을 두고 탄생한다. 강한 남성적인 섹시, 동시에 부드럽고 섬세한 매력을 지닌 일곱 멤버를 대표하는 키워드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잇디크리에티브의 음악 전문 레이블 RSVP에서 K팝 드림팀이 모여, 기획한 첫번째 그룹이라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타이틀곡 ‘타임리프(time leap)’는 티저 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온리원오브는 2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 . .’(dot point jump)를 발매하고 야심차게 가요계 첫 발을 내디딘다. 

최현정 기자 gagnrad@happy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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