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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에 미리 만나는 ‘퍼스트 리폼드’ 컬처DAY 쇼케이스 개최

19.03.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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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신선도 93%를 기록하며 203개 매체의 전폭적 지지와 환호를 받고 있는 <퍼스트 리폼드>가 4월 11일 개봉에 앞서 관객들과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CGV아트하우스 컬처DAY 이벤트가 바로 그것으로 현재 상영작이 아닌 다음달의 기대작을 미리 만나는 컬처DAY 쇼케이스 런칭에 의한 최초의 상영 이벤트이다. 문화의 날인 3월 27일(수) 단 하루만 5천원의 가격에 특별좌석 구분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영관은 CGV광주터미널, 대전, 대학로, 명동역, 소풍, 서면, 신촌아트레온, 인천, 평촌 9개관에서 진행된다. <퍼스트 리폼드>는 기도로 담을 수 없는 일상을 일기로 남기기로 한 목사 톨러의 이야기. 어느 날 신도 메리가 찾아오고 남편을 만나달라는 간청 이후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초로 진행되는 CGV아트하우스 컬처DAY 이외에도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이동진 평론가의 시네마톡을 확정 짓는 등 본격적 개봉 준비에 들어갔다. <퍼스트 리폼드>는 <택시 드라이버>, <성난 황소>의 폴 슈레이더 감독과 에단 호크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열연, 그리고 할리우드 新명가 ‘A24’의 작품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오늘 CGV아트하우스 컬처DAY를 통해 단 하루만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퍼스트 리폼드>의 본격 개봉일은 4월 11일이 될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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