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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신선도 93%, 에단 호크X아만다 사이프리드 '퍼스트 리폼드'

19.03.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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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연기, 스토리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전 세계가 주목한 올해의 영화 <퍼스트 리폼드>가 203개 매체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고 있는 <퍼스트 리폼드>는 매체들의 평도 어떤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게 호평을 받고 있다. 첫 번째로 이어지는 호평은 영화의 작품성을 들 수 있다. ‘<퍼스트 리폼드>는 모든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 Toronto Star’, ‘도발과 넋을 빼놓는 황홀함, <퍼스트 리폼드>는 꼭 봐야 하는 영화다. - St. Louis Post-Dispatch’, ‘올해 가장 강렬한 영화들 중 한편 - Chicago Tribune’, ‘극장을 떠나고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영화 - Arizona Republic’, ‘놀랍고 황홀한 최고의 작품. - RogerEbert.com’. ‘탄탄한 이야기 구조를 놓치지 않은 통찰 - Wall Street Journal’, ‘평범한 일상에서 경험하는 영원한 것에 대한 감각적 통찰 – The New York Times’, ‘씨네필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 Seattle Times’,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오래도록 여운이 남을 것 - Assiciated Press’,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영혼의 오딧세이 – Little White Lies’ 등의 찬사들이 함께 했다. 

이외에도 배우와 감독에 대한 신뢰의 평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특히 에단 호크는 <비포 선라이즈> 등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인생 연기라는 찬사로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인생 최고의 연기를 선사하는 에단 호크, 이 시대의 <택시 드라이버> - Newsday’, ‘에단 호크는 주연으로서 최고로 강렬한 연기를 선사한다! - AV Club’, ‘에단 호크의 <퍼스트 리폼드>는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올 해 최고의 영화 – Vox’, ‘<퍼스트 리폼드>는 종말과도 같은 믿음의 위기를 맞은 한 남자의 드라마다. 슈레이더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이 행성에 온 것만 같다. - Washington Post’ 등 배우와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가 함께 했다. <퍼스트 리폼드>는 기도로 담을 수 없는 일상을 일기로 남기기로 한 목사 톨러의 이야기. 어느 날 신도 메리가 찾아오고 남편을 만나달라는 간청 이후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뉴욕 타임즈를 비롯해 메타크리틱, 미국영화연구소 등 전 세계 매체와 평단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 TOP 10에 꼽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기다려지고 있는 영화이다. 

이렇듯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하고 있는 <퍼스트 리폼드>는 4월 11일 국내 관객에게도 잊지 못할 영화로 기억될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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