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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인류 최초 우주인의 이야기! 데이미언 셔젤 & 라이언 고슬링의 '퍼스트 맨'

18.06.11 09:59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이 다시 한 번 조우한 SF 대작 <퍼스트 맨>이 우주적 스케일이 빛나는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했다. 

<퍼스트 맨>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인 ‘닐 암스트롱(라이언 고슬링)’의 위대한 여정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한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일생을 다룬 도서 [퍼스트 맨: 닐 암스트롱의 일생](원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이 원작으로, 라이언 고슬링이 닐 암스트롱 역을 맡아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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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에서 라이언 고슬링의 하늘을 향한 시선은 실제 닐 암스트롱의 열정을 담은 듯 생동감을 선사하며, 영화에서 공개될 그의 변신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이렇듯 <퍼스트 맨>은 퍼스트룩 스틸만으로도 색다른 SF 대작의 탄생과, 닐 암스트롱의 위대한 여정을 함축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한다.

퍼스트룩 스틸에 이어 <퍼스트 맨>은 6/13(수) 최초 예고편의 대한민국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닐 암스트롱의 위대한 여정이 어떻게 스크린에 구현되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플래쉬>,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음악에 이어우주까지 아우르는 걸출한 역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라라랜드>로 함께 했던 라이언 고슬링이 실존 인물 닐 암스트롱으로 완벽 변신해 놀라운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스포트라이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조쉬 싱어가 각본을 맡았고, 원작 작가 제임스 R. 한센 역시 영화에 참여해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NASA와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 실화와 영화적 상상력이 만나 <인터스텔라>, <그래비티>를 잇는 SF 대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평단과 관객이 주목하고 있다.

<퍼스트 맨>은 북미 10월 12일, 국내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UPI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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