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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근 실화냐?" 새로운 라라 크로프트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복근 공개

18.02.12 09:21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원더 우먼>의 갤 가돗을 전담 트레이닝 시킨 트레이너가 전격 투입되어 주인공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신체를 완벽한 전사로 만들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툼레이더>는 라라 크로프트가 7년 전 실종된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에 따라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나선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제이슨 본>과 <엑스 마키나>, <파도가 지나간 자리> 등의 작품에서 아름답고 당당하며 우아한 이미지를 선보인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스웨덴 출신의 이국적인 외모와 발레리나 출신다운 몸선이 아름다운 체형과 지성미가 돋보이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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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각종 체조 및 복싱과 사이클, 양궁과 암벽등반에 능숙한 실력자로 맨몸과 도구를 사용한 아크로바틱한 액션으로 숱한 위험을 헤쳐가는 라라 크로프트의 강인한 신체를 따라잡기 위해서 식이요법과 강도 높은 트레이닝이 필수였다. 

이에 <원더 우먼> 등 각종 액션 블록버스터의 배우들의 피트니스 트레이닝을 담당한 ‘매그너스 릭백’이 투입되었고 수주간 훈련을 거듭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피트니스 트레이닝 주차별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든것으로 알려졌다. 

스탠딩 로, 케틀벨 스윙, 팔 위로 올리기 위주의 운동을 감행하며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복근이 선명한 전사의 신체를 만들 수 있었고, 스턴트부터 무술, 운동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냈다. 특히 발레리나였던 경험을 살린 신체 언어로 고난도 스턴트 액션을 우아하게 마스터해 관객들을 흥미진진한 어드벤처로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8년 새롭게 태어난 <툼레이더>는 1996년 게임에서 시작되어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게임 원작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킬 정도로 신드롬에 가까운 사랑을 받은 작품을 새롭게 리부트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더욱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라라 크로프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줄거리-

라라 크로프트(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늘 주변 사람들에게 자유분방하고 활동적인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7년 전 실종된 탐험가였던 아버지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를 발견한 라라는 아버지가 어딘가에 반드시 살아 있을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 나선다. 위험한 모험의 문이 열리고, 무덤 속에 숨겨진 퍼즐을 풀어나갈수록 라라 자신도 몰랐던 전사의 본능이 깨어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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