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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국시리즈 4차전 '방송인 장성규' 시구

19.10.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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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0월 26일(토)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자로 방송인 장성규를 선정했다.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장성규는 올해 프리랜서 선언 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전지적 참견시점’, ‘퀸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특히, 구독자 약 310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성규는 최근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루시 역을 통해 얼굴을 알린 뮤지컬 배우 겸 가수 해나가 부른다.



[베이스볼라이징 야구팀]
미디어라이징 | 이원하 기자 dldnsjgk3@happy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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